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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살다가 시골가서 집도 사서 살어보고 시골생활도 해본결과 시골은 절대 갈때가 못된다. 시골사람들 옛말 시골사람들 완전 서울사람들 보다 더 강도들이다. 못됐다. 씨족사회 친인적 이장 다들 한통이구! 사기꾼들이다. 편의시설도 개판이구! 마트도 정말없다. 짐숭 분료냄새 공산물 비싸고 시골이 더 채소값 과일값이 더비싸다. 시골은 주변은 병원도 없다. 진찰도 못한다. 도시가 최고 좋지 편하고 가깝고 활기가 차고 절대 농촌은 가지말아라 다 할매와 할배밖에 없다. 절대 시골생활 티비가 자연인이 다버려 놓은것 현실은 지옥이다. 비추한다. 봐라 시골땅은 살필요도 없고 공기도 요즘 다 거기서 거기다 공기청정기가 더좋지 내곳이 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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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냐리 2017.10.13 22:14
    그건 안가봐도 다 아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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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7.10.14 02:06
    나도 시골 가는거 포기했다
    시골집이 너무비싸
    등치고 간내먹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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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식자우환 2017.10.14 10:04
    무식이 상식인냥 떠들지마라 다 자기하기 나름이다 시골은 나이많은 사람뿐이다
    젊은 사람이와서 도시문물과 시골을 접목시켜 도시처럼 발전시켜보라 그리고 젊은사람이 이장도 해야한다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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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도사나이 2017.10.14 10:11
    맞따! 당신같은 사람은 절대 가면 안된다. 시골 다~아 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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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자식 2017.10.14 13:10
    글쓴쇄기야
    시골사는사람은다또라이냐
    말도안돼는소리하지마라
    호리쇄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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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생이 2017.10.14 16:27
    맞습니다 . . . 나도 경험자이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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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 2017.10.14 19:48
    쓰벌넘 다 맞는소린데 뭘그러냐
    너들도 함 가서 살아봐라 박박 기면서 꼬봉노릇이나 해가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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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엔 살곳이 못된다 2017.10.14 20:02
    외지인이 이사오면 텃세부리고 왕따시킨다
    감기한번 걸려도 병원이 너무멀어서 힘들다
    세탁소도 없다
    문화생활도 즐길수 없다
    맨날 소돼지 똥냄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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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2017.10.14 20:04

    시골가서 농사짓는다고 하면 동네사람들이 재수없어 한다.... 이런 맘이다.... 농사가 장난이냐? 못보던 놈이 감히 우리동네서 나랑 같은 일을 한다고? 저집은 내가 어렸을 때부터 잘 알던 집인데, 웬놈이 인사도 없이 들어와있어? 그렇지만 농사 말고 다른 일을 하면 감히 찝쩍대지 못한다 예를 들면 화가, 글작가 같은 사람들은 함부로 말도 못붙인다... 고로 평화로운 시골생활을 하려면 농사짓지 말고 다른 직업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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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평 2017.10.14 20:20
    동감합니다.
    텃세들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반은 맞고 맞은 아닌경우도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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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순이 2017.10.15 04:59
    저도 한 3년 귀농해서 살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시골분들 인심 좋습니다. 하지만 시골 특유의 문화가 있죠. 유대감이라 해야 할까, 서로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해야할까... 암턴 그런게 사생활 중시하는 도시 사람들에겐 정말 적응하기 힘들정도로 치명적인 약점이 됩니다. 경치 좋고, 힐링되고 하는건 한 1년 정도고 나중엔 적응하지 못해 받는 스트레스가 더 커지더군요. 젤 좋은 방법은 도시 외곽쪽,,, 완전 시골도 아니고 그렇다고 도시도 아닌 곳에 ,,주변은 산이나 자연적인 환경으로 둘러쌓인 곳에 사는게 최고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돈만 많다면 도시외곽쪽 마당딸린 단독주택 사는게 최고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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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생활 2017.10.15 12:02
    자식들 돈은 없고 나이먹어 시골살이가 로망인놈들. 못먹는밥에 재나 뿌리자는 심포로 말도 안되는 아니 극소수의 문제를 침소봉대 하여 시골은 아주 살지못할곳으로 매도 하는구나.
    그래 한풀이 해라. 돈은없고 배는 아프고.. 그렇게 해서라도 자위 해라 이노마들아..

    공기좋고 물좋고 인심좋은 시골 전원생활이 구구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얼매나 좋은지는 다 알고 있지않냐? ㅎㅎㅎ
    웃기는 놈들...

    가마솥에 토종닭 삶아 쌀막걸리 한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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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자식 2017.10.15 16:56
    도시에서살놈들이왜여기서껄떧돼냐
    한신한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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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자식=개세끼=강아지 2017.10.19 18:26
    개자식같은 사람이 시골에 있는한..... 도시민이 시골가면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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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산부4년 선산부1년 2017.10.16 08:47
    탭액이나 삽욱이나 줭숸 같은 탄광빌리지에 가서 광부인 척하고 살면
    댄다. 이런 곳은 워낙 외지인 천지라서 오히려 현지인이 외지인 눈치보고 뒤로 물러를 선다.
    삽욱 구절인가 하는 산동네가서 다쓰려져 가는 판자집 전세 800만 원 주고 광부인 척하고 살았다.
    서울에선 래미안 아파트에서 살았었다. 그거 5억 1천에 팔았다.
    이자가 젤로 노픈 새마을곰고에 넣고 이자를 달마다 받아서써따.
    차는 워낙 도로가 무서버 못사고 그대신 듀얼트론이란 킥뽀드(식까 250만원 때)를 하나 사서
    구절 산동네를 오르내리면서 살았다. 오년 사는 동안 맴이 편해 조았다.
    서울에 오고 싶어하는 여고생하고도 사귀었다. 이게 젤로 좋았다.
    내가 서울촌노모색휘라는 알고 나서는 여고생들을 비롯한 주면 처네들이 나를 두고 쟁탈전 아닌 쟁탈전도 버리었던 것이엇던 거시어따.
    내나이 29이니 월매나 그 아이들이 이뻐떤지.
    지금은 다시 설로 왔다. 전세 5천자리 얻어 산다.
    삽욱 구절 산동네 요고생 중에서 젤로 이쁜 아이 델꼬 올 생각이다.
    전세 800은 버린 셈쳤다.
    젠장 방 내논지 1년이 댄는데 보로 온 십새 1개도 없다.
    산동네에 전세얻는 건 조심을 혀야 현다고 말을 해주고를 시피다.
    버린다. 나도 버리고 왔다.
    여튼 시골 터쌔 문제가 심각하다면
    광산촌에 가서 광부인 척하고 살으시기 바라마지 안쓰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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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7.10.17 12:15
    경찰 장례식 방해 공갈 혐의 등 두고 수사 중








    부여 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마을 주변에 묘를 쓰려면 수백만원을 내야 한다며 장의차를 가로막은 충남 부여의 한 마을 주민들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경찰은 이들에게 형법상 장례식 등 방해죄와 공갈죄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16일 부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8일 오전 7시께 부여의 한 마을에서 이장 씨 등 주민 4명이 1t 화물차로 장의차를 가로막고서 마을 주변에 묘를 만들려면 500만원을 내야 한다 고 요구했다.

    유족은 오래전 매입한 야산에 매장하려고 어머니 시신을 운구차로 모셔오던 중이었다 야산은 마을에서 1.5㎞ 정도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이장 등의 요구가 부당하다고 생각했지만, 장례 절차가 너무 늦어질 것을 우려해 어쩔 수 없이 350만원을 건넨 뒤 묘소로 갈 수 있었다.

    유족은 주민들 때문에 장례 절차가 2시간가량 지체됐고 마을 주민들이 통행료 명목으로 부당하게 돈을 받아갔다 며 청와대에 진정서를 넣었고 결국 부여경찰서가 수사에 나서게 됐다.

    경찰은 유족과 이장 등 주민 4명을 불러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경찰 조사에서 유족에게 받은 돈은 마을발전기금 명목이며 마을에 묘를 쓰는 유족은 통상적으로 돈을 냈다 며 승강이는 2시간이 아니라 30분 정도만 벌어졌다 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러나 경찰은 마을 주민들이 장의차를 가로막고 돈을 받은 행동이 장례식 등의 방해 공갈 혐의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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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 2017.10.17 17:16
    지극히 일부 몰지각한 부락민이 없는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시골인심은 살아있다. 몰 지각한 일부 시골인들도 사실 도시인들이 버려놓았다.
    금전만능의 못된 폐습을 그들로 부터 전수 받았단 말이다.

    순박한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 여전히 인심을 함께 나누는 시골이 있기에 일부 못된놈들은 정화 되어가고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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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삿갓 2017.10.18 00:37
    시골인심이나뿌다고하는데
    모든것이도시사람으로인하여
    보고배웠다고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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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 이사 조심해서 가세요... 2017.10.19 16:48
    시골 여러군데 이사 다녀 보고 지금도 살고 있는데요, 사람 인심 나쁘다는데 동의해요. 물론 다 그렇진 않지만 동네에 몇몇 사람들이 나쁘다는... 도시 같으면 서로 터치 않해서 별 상관 없지만 시골은 그게 아니에요. 그 몇 사람들이 니것도 내꺼, 내것도 내것 이렇다고나 할까 .... 첨 보는 사람들이 대문 닫혀있다고 새벽부터 문열어달라고 해서 집안에 것을 맡겨놓은것 찾아가는 사람들 처럼 가져가요... 고맙단 말도 없고 미안하단 말 하면 입이 썩나... 다음에 준다고 했더니 욕을 하면서 갔는데 며칠 후 강아지 두마리나 쥐약을 먹여서 죽여놨더라구요... 무서워서 대문을 못 열어놔요.. 시골로 이사 가려면 도시사람들 모여 있는 곳이나 아님 뚝 떨어진 곳으로 가는게 차라리 나을듯.. 전 시골로 이사할때 할머니들 많은곳과 나이든 남자들만 있는곳 (우리 옆집에 아저씨 두명 사는데 자꾸 집을 넘어와요... 집 뒤쪽으로 몇번이나 막아봤는데 이제는 아에 길을 터 놨더라구요.. 발자국도 있고... 가끔 넘어와서 부엌뒤 창문으로 보고가요. 소름끼쳐요...)은 피해서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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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주민 2017.10.19 23:01
    지랄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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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2017.10.23 07:53
    여러 사연이 있으셧군요
    저는 처음 한옥의 매력에 빠져 시골농가 한옥을 알아보던중 여러경험이 있어 “게시판”에 간단하게 경험담올려보았습니다
    퇴직후 여가를 염두해서 지금 알아보는 중인데
    현실적으로 한번더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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